하나프리 항공넷에 12월14일 23시32분에 가는 좌석 대기, 오는 좌석 ok를 받고 15일17시 결제시한 을 확인하고 예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결제시한이 14일 17시로 변경되어 있었음. 난 이미 사라진 아니면 밤에 사라질 수도 있는 상품에 삽질한거임. 화면에 뜨는
내용에 신뢰를 가지고 예약하는 멍청이 소비자를 호구로 만드는 주의 사항이 항상 포장지에 적혀 있는데 이해 못한 난 호구. X주의사항:항공사
사정에 따라 결제시한이 변할 수 있습니다. ( 이 말 뜻은 지금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시한 만료된 상품에 예약할 수도 있다는 뜻) 거기에
그리 깊은 뜻이 있는 줄 호구는 몰랐네요. 전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여행사 입장에선 안내한 사항이고 그럴 수있는 사항이겠지만 멍청이 호구
입장에선 꼼수며 사기이고 신뢰를 깨는 일입니다. 쉽게 여행사를 믿고 제 정보를 올리지 못하겠군요. 저처럼 호구 안되려면 조심하세요. 주의사항
숙지가 간단치 않으니까요. 전 이 사항을 여기저기 알려 저와 같은 호구가 되지말자 캠페인을 할 건데 회사도 꼼수 시정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인터넷에 이런 저런 사항 기재하고 적당한 상품 찾아 한밤중에 등록하는 것 쉽지않은 인터넷 초자 입장에서 결재시한을 맘대로 바꾸고 항공사의
시스템이 원래그래서 어쩔수 없고 변경될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으니까 나는 모른다는 여행사의 오리발 넘넘 화나요. 호구 멍청이라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