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이 모두가 박대통령이 죽어야 할 만큼 무거운 죄라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대통령으로 선출한 국민은 죄가 없나요. 국민이 대통령을 선출할 때는 그 시점에서 가장 대통령으로써의 적합성을 보았기 때문이죠, 그 적합성이란 정치인과 언론의 책임 또한 간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니 더욱더 책임이 무겁다고 보아야 겠지요. 국민이 박근혜대통령을 선택하도록 모든 메스컴에서 보도하고 국민은 정보를 인식하지요. 지금에 와서 대통령을 비극적인 선택을 유도하거나, 비겁하고, 야비한 정치인들의 술수와 자생적 종북 좌파의 선동정치에 국민은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특검에서 최순실 관련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으니 그 결과를 지켜보고 대통령의 직접적인 죄목이 밝혀져 탄핵 또는 하야 등 모든 것을 종합하여 판단할 문제로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국민의 진정한 뜻을 외면한다면 그 후에 발생할 참된 국민저항이 있을 것이란 것을 밝혀둡니다. 기필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