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 정치가 이렇게 지저분한 집단들 수준인가?
언제까지 민족과 국토를 가르려고 혈안이 될 것인가? 도대체 나라와 국민들 속을 얼마나 헤집어 놓고 실망을 안겨주고서야 정신 차리려 하는가?
나라가 이렇게 되는 것은, 국토가 작고 국민 수가 가장 작은 작은 나라로 인해서 당하는 설움을 주변 강국들로부터 받고 있으면서, 언제까지 그들의 똥구멍 닦아주면서 살려고 하는가?
북한 주적론을 이야기 하면서 대통령이 되면 북한 가서 김정은을 만나서 담판을 짓겠다. 뭐하는 짓인가? 그리고 송민순전장관의 회고록이 뭐가 중요하다는 것인가? 도대체 값어치가 무엇인가?
나라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회고록인가? 자기나라가 기준이 되는 회고록이 아니라 나라를 흔들어대는 회고록이 아닌가? 이 양반이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나라에 무슨 득이 되는가?
이미 남북 양진영의 당시 수장들이 모두 죽고, 그 당시 비서실장이 무슨 책임자였던가? 이런 것을 가지고 무슨 검증이라고 말이지, 도대체 얼마나 나라 권위와 신비감을 떨어트려야 속이 시원한가?
그렇게 이상한 방향 쪽으로만 몰아가서 온 세계에 너무 유치한 나라꼴로 만들어가려고 하는 짓이 무엇인가?
그렇다면, 지금 여당 후보로 나온 홍 후보는 MB처럼 돈 관련 의문 말이다. 법이 이렇게 저렇게 결정도 내리지 않도록 걸쳐놓게 하는 배경이 MB 대통령 만들 때 뭐가 비슷한가? 과거일이지만 지저분한 성문제 등,
나라 대통령 되겠다는 분들을 아무리 검증과정이라고 하지만 계속 북풍으로 몰아서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고 미래가 밝고 희망이 되겠는가? 참으로 웃기는 정치판 요지경 세상이 아닌가?
고만 남북문제 대결로 몰아가라 마! 정치판이 어떻게 나라 키우고 강한 나라 만들기 위해서 속히 나라를 키우고 넓히려하는 머리는 안 쓰고 강대국들의 꼬봉 노릇에 목을 걸려고 하는가?
일본이 그러한 한국 정치를 바라보며 잘 한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계속 부추기라도 하는 것을 그렇게도 티를 내고 싶은 것인가?
제발 그만들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