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파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가야 할 것
참으로 국민은 비극입니다.
이런 가슴 아픈 일이 어디에 있는가?
무법천지의 진동은 대한민국을 비극의 벼랑으로 몰고 있다.
아! 아프다. 법보다 선동이 먼저니 참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은
유령이 이룬 것인가?
법이란 시간 끌기가 아니라 원칙이다.
탄핵은 당연한 법의 절차일 뿐이다.
정치의 유불리를 떠나 바른 행동이 우리에게 필요한 시점이다.
법이 없고서야 어찌 법을 지키라는 말인가?
법 위에 군림한다는 것은 여론몰이의 극치일 뿐 이와 같은
비리는 대물림을 할 것이다.
국민은 격분을 가라앉히고 법이 있다는 것을
정치인들에게 경고를 주어야 한다.
탄핵 절차를 통하여 그 기간을 통하여, 대통령 후보를 진지하게 선별할 시간을 갖는 것이
대한민국의 반복되는 비극을 막는 길이다.
이 시국에서 누가 준비된 대통령인가?
나라는 이 지경인데 대통령하겠다고 날뛰는 불나방 같은 존재들...
어이 이 나라를 혼란으로부터 구하겠는가?
참담하구나! 나라 구할 사람은 없고 나라를 망가뜨려 이득을 보자는 무리와
진정 나라를 위한 국민의 시위는 다르다.
만약 불순한 무리에 부화뇌동하면 나라는 없다.
참으로 국민은 위대하다. 그러나 일부 불순 무리의 선동에 약한 것이 국민이다.
이제 나라를 사랑한다면 선동에 휘말리기보다는 분노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대로 탄핵을 외쳐야 한다.
탄핵이 가슴 아픈 일이지만 어쩌랴! 이 아픈 현실의 치유는 이것 뿐이인데...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이 나라의 현실에...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