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모바일버전은 모바일상품구매시 사용가능합니다
추천검색어: 일식 , 주점 , 야영장 , 배달전문 , 라이브카페 , 팬션 , 배달 , 오토캠핑 , 치킨 , 모임
물방울 지도검색
   공지사항
   자주하는질문
   질문과답변
   결제관련문의
   예약관련문의
   회원정보관련
   구인정보
   구직정보
   광고/입점/제휴문의
맛집/멋집/카페/펜션 소셜네트워크방송국 No 1 카페코리아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상세보기
공지사항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제목 8월 14일 카페코리아 음악방송 다시보기/ 카코 VJ허성란 2013-08-14 16:09:34
작성인
카코VJ 조회:7758     추천:593


8월 14일 카페코리아 음악방송 대본

오프닝 멘트:

카페코리아는 맛 집과 펜션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방송으로 분위기 있는 맛 집과 펜션의 정보를 여러분들께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카페코리아에서는 실시간 카메라를 통해 양방향으로 맛 집 및 펜션의 실시간 전경사진, 동영상 모습을 확인 가능하며, 맛과 분위기가 살아있는 보장된 맛 집·펜션의 정보 제공으로 여러분의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데 유익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VJ 허성란입니다. 카페코리아 음악방송 시작합니다.

Music: 다비치-8282

멘트: 카코 음악방송 첫 곡은 다비치-8282였습니다. 인디언들의 말로 이것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것을 온 세상 사람들이 나를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로 친구입니다. 형제처럼 뜨거운 피를 나눈 것도 아니고, 연인처럼 뜨거운 심장을 나눈 것도 아니지만 언제나 나를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는 그런 사람. 오늘 이 시간 카코 음악방송이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드리겠습니다.

Music: PD-친구여

멘트: 친구와 함께 있으면 사실 뭘 해도 즐겁잖아요.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말이죠. 사실 저는 친구를 만나면 무얼 하기보다 수다 떨기에 정신이 없거든요. 최근에 있었던 일, 혹은 나누고 싶은 일 등을 이야기하다보면 하루가 아쉽기까지 하죠. 이렇게 친구들과의 돈독한 시간에 즐거움을 하나 더 더한다면? 네에, 바로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하는데요. 여러분의 시간이 더 꽉 차길 바라며 맛 집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소개할 곳은 원조 초당순두부입니다.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이곳은 1930년부터 고 조동인 할머님이 바닷물을 이용해 두부를 만들면서 처음 시작된 곳인데요. 각종 매스컴과 출판물에 소개되는 것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늘 가득하다고 합니다. 벌써 3대째 강릉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야말로 원조라는 말이 딱 맞는 맛 집입니다. 부드럽고 꽉 찬 두부의 맛이 배를 든든하게 만들어 주는 맛 집 중에 맛집입니다. 특히 두부와 함께 싸 먹는 김치의 감칠맛이 일품이라 원조 두부와 궁합이 최고입니다. 원조 초당순두부에서 친구와 이야기 나누며 마음을 채우고, 원조 두부로 배도 든든하게 채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Music: San E-아는 사람 얘기

멘트: 두 번째 소개할 곳은 우수한 명품한우만을 고집하는 횡성한우백화점입니다. 횡성한우 백화점은 명품한우의 고장 강원도 우천면에 있는 한우 셀프시장입니다. 백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품질 좋은 한우가 부위별로 윤기 좔좔 흐르는 마블링을 뽐내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곳의 특별한 점은 내가 직접 고기를 고르고 그 고기로 요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고르니 믿고 먹을 수 있고, 또 본고장에서 신선한 한우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 안 가볼 수 없겠네요. 또 그 한우 고유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움이 입안을 감싸는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카페코리아를 통해 현장리포팅 동영상 보시며 자세한 정보 알 수 있는데, 그 현장 함께 만나보시죠.

Music: Beyonce- Halo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경기도 양평 중원계곡에 위치한 오와리산장입니다.

이곳은 제가 가장 최근에 다녀온 곳인데요. 정말 좋아 여러분께 꼭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멋스러운 건물외관이 눈에 띄어 무작정 들어갔는데, 역시 저의 촉이 좋았네요. 일본에서 30년을 사신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일본의 전통 한옥을 옮겨 놓은 듯 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일본풍 소품들이 마치 일본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펜션과 식당을 동시에 운영하고 계신데요, 여름에는 중원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 즐기시며 평상에 누워 휴가 보내기에 안성맞춤이고요. 겨울에는 중원산에 내린 눈으로 아름다운 설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난로 앞에서 포근함을 느끼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분명히 경기도 양평이지만 일본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아늑한 오와리산장.

이곳에 오시면 묵은지닭도리탕을 안 먹고 가실 수 없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담근 묵은지와 담백한 닭고기의 궁합이 정말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도 잊은 채 밥 두공기를 뚝딱했습니다.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묵은지닭도리탕. 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 메뉴라고 하는데요. 오와리산장에서 맛과 운치와 편안함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usic: 이소은-키친

멘트: 카코 음악방송 사연 나누기 시간입니다.오늘은 친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볼까합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그런 일. 그러나 나에게는 조금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첫 번째 사연입니다. 닉네임 시크무비 님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5 여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부산에서 살았는데요. 그러다보니 제 친구들도 다 부산 토박이들이고,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긴 힘들었죠. 간혹 친구의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친해져도 오랫동안 연락을 유지하긴 힘들었어요. 이런 저에게 서울 토박이인 특별한 친구가 한 명 있답니다. 정말 인연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특별한 사연이 있는 만남이죠. 때는 3년 전. 대학 졸업을 앞두고 가장 아쉬운 건 배낭여행을 해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여행을 해보는 게 제 버킷리스트 둥 하나였기에 같이 갈 친구를 계속 찾았죠. 혼자 가긴 무섭고 해서 친구들을 설득했지만 취업을 눈 앞에 둔 친구들의 마음을 흔들긴 역부족이었어요. 결국 저는 혼자 가기로 마음먹고 여행사 패키지를 예약했답니다. 배낭여행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그렇게 염원하던 미국여행을 갈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드디어 여행길에 오르고, 함께 여행할 사람들을 만났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부부동반 모임에 마치 제가 낀 듯한 느낌이었어요. 패키지 여행이라 중년의 어른 분들이 많이시더라고요. 젊은이는 저 하나라 어르신들 비위 맞추느라 첫날을 보냈는데, 앞으로 여행이 예상되니 속상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렇게 이튿날까지 보내고, 어르신들이 잘해주시긴 했지만 뭔가 허전함이 가득했어요. 그런데 그날 밤 가이드 분께 한 사람이 중간에 합류하니 방을 같이 쓰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또 어르신이겠거니 기대 안 했는데, 딱 문을 열고 들어온 건 저와 비슷한 또래였습니다.저는 반가움을 금치 못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다가갔어요. 그 친구는 저와 동갑이었고, 어학연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패키지 여행을 신청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의 여행을 정말 즐거웠습니다. 서로 사진도 포즈별로 찍어주고 나름 패션쇼도 펼치고요? 살았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만들고.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서로 집이 서울, 부산이라 자주보긴 어렵지만 지금까지도 정말 절친으로 지내며 지내고 있답니다. 방학이 되면 서로의 집에서 머물며 그 때의 여행을 회상한답니다. 지금은 어색하지만 꽤 잘 서울말도 쓴답니다.

시크무비님의 신청곡 듣고 올게요.

Music: Mocca-I remember

멘트: 두 번째 사연입니다. 닉네임 토마토마토님

사연-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친구란 제가 선택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보니 친구가 하는 일이라면 대부분 이해하고 공감하고 다독여주는 편이었습니다. 친구가 양다리를 걸쳐도, 다른 사람을 욕해도, 심지어 저에게 억지를 부려도 친구니까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얼마 전 집을 나왔다는 겁니다. 부모님과 계속 부딪히는 게 싫다고요. 저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고시텔을 구하면서까지 자리잡은 친구를 말리기 힘들었습니다. 친구가 연락이 안 되니 친구 부모님께선 당연히 제게 연락을 하셨고, 저는 친구의 부모님과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친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형편이 어려워 어린시절 줄곧 할머니 댁에서 자라, 고등학교 때 되어서야 같이 살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고등학교 때 그 친구를 만났기에 저는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친구의 행동이 사랑이 고파서 했던 행동이라 생각되니 괜히 마음이 쓰리고 눈물이 났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를 찾아가서 저는 말없이 안아주었습니다. 명분도 모르는 친구는 왜냐고 물었고, 저는 부모님과 만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창피하다며 얼굴을 붉혔지만 저는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친구는 집으로 돌아갔고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 오히려 부모님께 더 잘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와의 사이에서도 이제는 마음으로 이해하는 친구가 되어서인지, 저도 제 친구도 서로가 더 편해졌어요. 저는 친구가 잘못하는 일에 대해선 솔직하게 충고해주었고, 친구도 중요한 일에 저와 상의를 하며 함께 일을 헤쳐나갔어요. 잘 고른 친구 아니 가족이 생긴 것 같아 제 인생이 더 꽉 찬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토마토마님의 신청곡 처진달팽이- 말하는대로

Music: 처진달팽이- 말하는대로

멘트: 펜션소개 수가솔방

친구와 함께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이 바로 함께하는 여행이죠. 오늘 소개할 펜션은 돈독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수가솔방이 바로 그곳입니다. 소나무 숲 사이에 둘러싸인 수가솔방은 자연의 정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야말로 힐링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실제로 수가솔방 사장님께서는 이곳에서 암을 완치하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의 특별한 점은 최고의 자연 찜질방이 마련되어 있다는 건데요. 소나무 방 쑥방 등에서 땀 쫙빼며 친구와 도란도란 수다도 떨 수 있는 최고의 공간입니다. 수나무 숲길을 친구와 걸으며 자연과도 벗이되고, 펜션 한켠에 마련된 그물침대에서 낮잠도 즐기며 편안한 하루 보내실 수 있는 수가솔방입니다.

멘트: 두 번째로 소개할 곳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별빛동화 펜션입니다. SBS드라마 사랑해의 엔딩촬영지의 배경이 될 만큼 자연의 아름다움과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펜션 창밖으로 보이는 탁트인 전경과 건물옆으로 뻗어있는 산책로는 꿈꾸지 못했던 대자연의 정취와 여유로움을 한껏 누릴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으로 짧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수채화 같은 자연 속에서 휴가를 즐기실 수 있겠네요. 카페코리아에서 별빛동화 펜션치시면 사진과 동영상, 현장리포팅 영상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여드린다는 건,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겠죠? 예약도 카페코리아를 통해 가능하시니까요, 정보와 예약을 한 번에 카페코리아로 해결하시고 편한 여행되시길 바라요. 지금 자세한 영상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Music: 스탠딩에그-편한사이

멘트:

   메모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8월 12일 카페코리아 음악방송 다시보기/ 카코 VJ허성란 (2013-08-12 16:06:31)  
다음글 : 2013년 8월21일(수) 카페코리아방송 허성란아나운서 (2013-08-24 11:13:42)  
 
회사명 : 주식회사 웹키즈에듀테인먼트 대표자 홍예은 고객지원센터 : 02-575-0582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126, 관양동 평촌오비즈타워 1803호
사업자 등록번호 240-81-00174 통신판매신고 제 2015 안양동안-0521 호
Copyright(c)WEBKIDS EDUTAINMENT Co,.LTD All Rights Reserved. webkids@webkid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