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교체할 절호의 시점에
지금도 니편 내편 나뉘어 까대는 것이다.
원로로서 존경받았던 학규는 하산하여
매일같이 진보진영 제1후보를 억지에 가까운 논리로 까대며
같은당 후보가 지지율 상승을 노리며 청산후보라 까대며
늙은 영감은 되도않는 경제민주화 운운하며 해당행위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같은당내에서도 패권 운운하며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으며
궁물당은 호남민심을 왜곡하고
진보당은 되도 않는 존재감을 드러내려 현실성 없는 야권공동 국민경선 결선투표등을 들먹이고 있다.
야권지영은 마치 박근혜의 정권의 국정농단으로 인해
이번대선은 야권의 승리라 확신하며
누가 나서도 이길수 있을거라는 오만을 부리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직도 저 수구세력의 결집력을 모르는가?
현재의 보수세력은 부끄러워서 표명을 안하는 것 뿐이고 누가하나 대표로 정해지면
저들은 대오를 결집하여 파괴력을 발휘할 것이다.
아직도 정치적으로 후진적인 국민들을 모르는가?
대한민국의 사회약자들은 대개 보수를 지향한다. 이얼마나 웃기는 짓인지?
재벌과 가진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수구세력을
못배우고 가지지 못한 이들이 지지한다게 아직도 정치적으로
판단이 안된다는 것이다.
아직도 지역주의가 무너지지 않고 있음을 모르는가?
정치하는 양아치들이 아직도 호남 영남 충청...지역을 들먹이며 표를 구걸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데 지역주의가 무너져? 절대 안무너져 !!
정신차려 잡것들아 ......!!저것들 아직 안죽었어!!!